
부산 세계유산위원회서 한국 갯벌·수산물 알린다
해수부, 부산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갯벌·K-씨푸드 홍보관 운영. 갯벌 정책 소개 및 수산물 시식·영상 상영 진행. 황종우 장관, 갯벌 가치와 수산물 우수성 알릴 기회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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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해수부, 부산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갯벌·K-씨푸드 홍보관 운영. 갯벌 정책 소개 및 수산물 시식·영상 상영 진행. 황종우 장관, 갯벌 가치와 수산물 우수성 알릴 기회라고 평가.

해수부가 20~31일 해양쓰레기 집중 정화 주간을 운영한다. 유관 기관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하천 유입 쓰레기와 항만·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한다. 황준성 정책관은 항행 안전과 어업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수거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코트라가 현대차·기아와 협력해 디트로이트에서 포드·스텔란티스 대상 부품사 협력 행사를 열었다. 52개 국내 부품사가 참여해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선보였으며, 북미 완성차 업계는 단가보다 기술력과 공급망 안정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코트라는 하반기 독일, 일본, 브라질에서도 유사 행사를 계획 중이다.

삼성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모스크 100여곳에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를 공급한다. 세계 최초 원형 구조 '360 카세트'는 모스크 특성에 맞춰 냉방 효율을 높이고 저소음 설계와 고온 내구성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현지 문화를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중동 HVAC 시장 공략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기업 79.2%가 하반기에 상반기와 비슷한 투자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다. 투자 확대 기업은 15.1%로 축소 기업(5.7%)의 두 배 이상이며, 확대 이유로 AI·첨단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가 가장 많았다. 비수도권 투자 확대 의향은 27.4%에 불과했고, 기업들은 지방 투자에 세제 지원과 산업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KOTRA가 현대차·기아와 협력해 디트로이트에서 포드·스텔란티스 공급망 진출 행사를 열었다. 52개 한국 부품사가 참가해 1대1 상담을 진행했으며, 완성차 업체들은 기술력과 공급망 안정성을 강조했다. 한국 자동차 부품 수출은 2년 연속 감소세로, KOTRA는 하반기에도 추가 행사를 계획 중이다.

삼성전자가 사우디 8개 도시 모스크 100여 곳에 HVAC 설루션 1천여 대를 공급한다. 원형 시스템에어컨 '360 카세트'가 적용되며, 고온 환경과 종교 시설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사우디 내 모스크 공급을 확대하고 중동 B2B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사우디 8개 도시 모스크 100여 곳에 360 카세트 등 HVAC 솔루션 1000여 대를 공급한다. 제품은 원형 디자인과 부스터 팬 기술로 고온 환경에 최적화됐으며, 현지 전통 문양을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계기를 통해 중동 B2B HVAC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를 '엇박자 재정'이라 비판했다. 한국은행이 긴축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정부가 추경과 대규모 예산 증액을 추진하는 것은 정책 충돌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무분별한 재정 집행이 고물가를 장기화하고 서민 부담을 가중시킨다며 재정 기조 전환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위기 속에서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시절과의 유사성을 경계하며 '카터 평행 이론'을 우려하고 있다. 그는 이란과의 전면전을 피하려는 발언을 반복하며, 카터의 재선 실패 사례를 의식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란발 물가 상승과 군사적 긴장이 트럼프의 재선에 부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농식품부, 휴게소·주거지 인근 축산농가 악취 저감 컨설팅 추진. 1차 45곳 완료, 2차 14곳 진행 중. 연말까지 이행 점검 및 현장 평가단 운영.

코오롱티슈진 주가가 TG-C 임상 3상 발표를 앞두고 20% 급락했다. 회사 측은 데이터 취합이 완료되지 않아 결과 유출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구조 개선 입증 실패 시에도 통증 치료제로 FDA 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