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호 장관 취임 1년…3대 범죄 수사 강화로 민생안전 성과
정성호 법무장관이 취임 1년을 맞아 3대 악성 범죄 수사 강화와 민생 법안 확대 등 성과를 발표했다. 보이스피싱, 금융·가상자산, 마약 범죄 수사에서 입건과 구속이 크게 늘었고, 해외 도피 범죄자 송환도 활발히 이뤄졌다. 법무부는 검찰 역할 재정립과 과거사 성찰을 통해 법치 패러다임을 높였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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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정성호 법무장관이 취임 1년을 맞아 3대 악성 범죄 수사 강화와 민생 법안 확대 등 성과를 발표했다. 보이스피싱, 금융·가상자산, 마약 범죄 수사에서 입건과 구속이 크게 늘었고, 해외 도피 범죄자 송환도 활발히 이뤄졌다. 법무부는 검찰 역할 재정립과 과거사 성찰을 통해 법치 패러다임을 높였다고 자평했다.

미-이란 전쟁으로 미군 전사자가 총 16명 발생했으며, 지상전 없이 공중전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는 18일 요르단에서 미군 2명 전사, 1명 실종을 발표했다. 이란 측은 자국 사망자 50명, 부상자 500명을 주장했으며 민간인 피해도 보고됐다.

구혜선이 MBN '데이앤나잇'에서 데뷔 24년간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악플을 모두 읽으며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는다고 밝혔고,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의식을 잃었던 경험도 고백했다. 방송 최고 시청률은 2.0%를 기록했으며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SKT-하나금융 해커톤에서 'T1'팀이 대상 수상. 115명 참가, AI 서비스 아이디어 경쟁. 수상팀에 총 1000만원 상금 수여.

강원도가 도내 경로당 117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 중이다. 도는 지난 16일 춘천시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 상태와 시설 운영을 점검하고 어르신 의견을 청취했다. 각 경로당에는 7~8월 두 달간 매월 16만5천원의 냉방비가 지원된다.

전현무가 60억 아파트에 비밀번호를 바꾸지 않아 무단 침입자를 발견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앱으로 문이 열린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전화로 따져 묻고 비밀번호를 변경했다.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2회는 19일 밤 10시 방송된다.

구혜선이 18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현재 연애를 하지 않으며, 상대방 눈치를 보는 것이 힘들다고 말했다. 이혼 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구혜선은 혼자만의 시간을 중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GS샵이 AI 반려로봇 '케미프렌즈'를 론칭해 시니어 돌봄 시장에 진출한다. 제품은 일정 알림, 건강 측정, 생성형 AI 대화, 응급 감지 및 원격 안전 기능을 갖췄다. 19일 TV 방송을 통해 월 렌탈 방식으로 선보이며 초기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7시간째 진화되지 않고 7층까지 번졌다. 소방관 2명이 부상을 입었고, 민간인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특수장비를 동원해 입체 진압을 펼치고 있다.

LG유플러스가 교보문고 'sam'과 '모아진'을 결합한 독서 구독 상품을 출시했다. 정가 2만4900원에서 60% 할인된 9900원에 제공되며, 8월 말까지 5000원 추가 할인 쿠폰으로 월 4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 상품은 전자책과 매거진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통합해 고객 편의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추구했다.

70대 A씨가 이웃 B씨와 말다툼 중 둔기로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해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됐다. 창원지법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의 위험성과 동종 전력을 고려했으나, 반성과 피해자 합의 등을 참작해 집행유예를 결정했다.

음바페가 잉글랜드전 멀티골로 대회 10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렸다. 월드컵 사상 첫 2연속 득점왕에 도전하며 메시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단일 대회 최다 공격포인트(14개)와 통산 22호골로 월드컵 새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