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미동산수목원 산책로에 위치표시판 12개 추가
청주시가 미동산수목원 산책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2개를 추가 설치했다. QR코드가 부착돼 스마트폰 인식 시 112·119 신고와 연계된다. 국가지점번호는 비거주 지역의 위치 표시 체계로 2013년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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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청주시가 미동산수목원 산책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2개를 추가 설치했다. QR코드가 부착돼 스마트폰 인식 시 112·119 신고와 연계된다. 국가지점번호는 비거주 지역의 위치 표시 체계로 2013년 도입됐다.

성매매 알선 혐의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가 10년 만에 침묵을 깨고 심경을 밝혔다. 지나는 침묵이 사실을 부정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치유와 준비를 위한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복귀 의사를 밝히며 대표곡 리메이크 작업 중임을 알렸다.

이병철 세종연구소 객원연구위원은 중국의 반도체 인재 유치에 대응해 성과 보상·스톡옵션·병역 특례·R&D 환경 개선 등 4종 지원책을 제안했다. 그는 중국의 EUV 장비 자체 개발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수 있다며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HBM 등 차세대 AI 메모리 기술 주도권 확보와 기술 유출 방지, 우호국과의 기술동맹 필요성을 역설했다.

올해 상반기 검찰이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한 사건이 6만 5,913건으로 집계됐다.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는 증가 추세로, 경찰 수사 부담과 미제 사건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 소통 부재와 인력·예산 부족을 원인으로 지적하며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외국인, 7월 국내 주식 12조원대 순매도. 국내 ETF는 5937억원 순매수로 상반. 증권가, 급락장 변동성 대응으로 해석.

국내 제약사들이 R&D 역량을 바탕으로 더마 코스메틱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동국제약, 동아제약, 동화약품, 대웅제약, 한미그룹 등이 해외 시장 진출과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업계는 성분·효능 중심 소비 트렌드에 힘입어 제약사 화장품 수요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로리 매킬로이가 브라이슨 디섐보를 '관심 구걸' 선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디섐보는 2라운드에서 라이 개선으로 2벌타를 받고 기권 협박 논란을 일으켰다. 매킬로이는 규칙 위반이 명백했다고 주장했고, 스코티 셰플러도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북한 외무상 최선희가 러시아 공식 방문을 위해 전용기로 출국했다. 방문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조율 가능성이 제기된다. 북러는 지난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 체결 이후 군사·경제 협력을 강화해 왔다.

노승열이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81위에 그쳤다. 그는 컷 통과 선수 중 최하위로 밀려났으며, 올 시즌 PGA 투어에서 두 번째 컷 통과를 기록했다. 토드 클레멘츠가 18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지켰고, 벤 제임스가 2타 차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무키 베츠가 큰 점수 차 야수 등판 관행에 반대하며 경기 종료를 주장했다. 메이저리그 야수 등판은 2022년 132차례까지 늘었으나 규정 개정 후에도 여전히 증가 추세다. 베츠는 야수 등판이 경기 질을 떨어뜨리고 선수에게 부담을 준다고 지적했다.

첼시가 애스턴 빌라의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를 1억1700만파운드에 영입 합의했다. 이는 구단 및 잉글랜드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다. 로저스는 6+1년 계약을 체결하며, 아스널의 영입 시도를 하이재킹한 것으로 전해졌다.

상장폐지 위기 기업 한성기업과 모나미 제품 판매가 급증했다. 편의점 GS25와 CU에서 맛살 매출이 각각 70.6%, 53.8% 증가했다. SNS 응원 소비 열풍이 실제 매출과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