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소방대원 안전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소방대원 안전을 강조했다. 화재로 121명이 대피하고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성숙 총리도 관계 기관에 주민 보호와 2차 사고 방지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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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소방대원 안전을 강조했다. 화재로 121명이 대피하고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성숙 총리도 관계 기관에 주민 보호와 2차 사고 방지를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과 피해 확산 방지를 지시했다. 소방대원 안전을 강조했으며, 화재로 121명이 대피하고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대형 물류시설 안전관리 체계 전반 점검 및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정부는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대통령은 선제적 예방과 신속 대응 원칙으로 재난관리 체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초청으로 18일 평양을 출발해 러시아를 공식 방문 중이다. 양측 모두 구체적인 방문 목적과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북러는 지난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 체결 이후 군사 협력을 강화해 왔으며, 북한은 러시아에 1만 명 이상 병력을 파병한 상태다.

호우특보가 해제됐지만 중대본은 당분간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윤호중 본부장은 경북에 차장을 급파하고 이재민 지원과 산사태 예방을 지시했다. 294명이 일시대피 중이며, 이번주 추가 강우가 예보됨에 따라 철저한 관리가 당부됐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번 주 미국을 방문해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한미 간 갈등 해소가 주요 의제로 부상할 전망이다. 미국은 한국의 조사가 차별적이라고 주장하지만, 한국은 법과 원칙에 따른 대응임을 강조하며 통상 마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793건의 시설 피해와 294명 대피가 발생했다. 중대본은 호우특보가 해제됐음에도 당분간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경북 안동·의성 등에서 긴급 대피가 이뤄졌고, 5633곳 출입이 통제됐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SNS에서 '제2의 김건희' 등장을 경계하며 나라를 어지럽히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초동 검찰청사 화환쇼와 당원게시판 여론조작을 언급하며 김건희보다 더한 인물이 암약하면 혼란이 가중된다고 지적했다. 이 발언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건으로 제명된 의원과 가족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대법관 1명이 4개월째 결원 상태다. 주요 사건 상고심이 지연되고 있다. 여야 간 이견으로 후임 임명이 늦어지고 있다.

조국 전 대표는 검사 보완수사권 논쟁에서 정밀한 요구권 구성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의 공약 이행 부족과 홍기원 의원 개정안을 비판하며 검찰 권한 확대를 우려했다. 검사 직접 수사권이 유일한 방안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조건부 인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민의힘이 농어촌기본소득법의 법사위 심사와 본회의 처리를 서두르고 공익직불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농업보조금이 EU와 일본에 비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농민 소득 보장과 식량안보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정부는 공익직불제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본사업화를 위한 재원과 제도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제2의 김건희' 등장을 경고하며 국정 안정을 강조했다. 그는 SNS를 통해 과거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을 언급하며 나라를 어지럽히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여권 내 일부 인사들의 행보를 의식한 것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