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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장관, 취임 후 첫 GP 방문…장병 사기 진작과 시설 개선 지시
안규백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GP를 방문해 설 연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장관은 협소한 생활관 환경 개선을 지시하고, 2029년까지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 인상 목표를 재확인했다. 장병들의 헌신이 국민 안전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사명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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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GP를 방문해 설 연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장관은 협소한 생활관 환경 개선을 지시하고, 2029년까지 초임간부 연봉 4000만원 인상 목표를 재확인했다. 장병들의 헌신이 국민 안전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사명감을 당부했다.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내부 징계와 갈등을 '집안싸움'이라며 비판하고 경기도지사 불출마를 시사했다. 그는 당 윤리위가 정적 제거 수단으로 변질됐다고 지적하며 탄핵의 강을 건너야 통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보수정당 재건을 자신의 사명으로 밝히고 지방선거 역할에 대해 유보적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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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선거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앞두고 법적 공방이 확대되면서 정책 경쟁보다 검증·네거티브 논란이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