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러플 캐릭터, 제주SK 홈경기 누빈다
핵심 요약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제주SK FC가 두 차례 홈경기에서 협업 행사를 연다. 다오·배찌 시축과 특별 티켓 발권, 한정 디자인 상품 판매가 진행된다. 게임에서는 제주SK 축구공 카트를 12월 31일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 제공한다.
넥슨의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제주SK FC와 손잡고 경기장과 게임을 연결하는 협업을 진행한다. 협업 행사는 8월 15일과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SK FC 홈경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캐릭터 시축과 특별 티켓 발권, 상품 판매 등으로 구성된다.
15일 경기에서는 게임 대표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시축자로 나선다. 22일에는 두 캐릭터의 디자인을 적용한 특별 지류 티켓을 경기 현장에서 발권한다. 관람객은 두 차례 홈경기에서 각기 다른 협업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며, 경기 당일 마련되는 팝업스토어에서도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협업 상품은 레트로 스포츠 감성을 바탕으로 다오와 배찌, 제주SK FC 구단 마스코트 ‘행코’를 함께 활용해 제작된다. 품목은 유니폼과 마킹키트, 머플러, 티켓홀더 세트, 키링 등이며 1·2차로 나눠 출시된다. 판매는 제주SK FC 공식 온라인·오프라인 팬스토어와 홈경기 당일 팝업스토어에서 진행된다.
게임 안에서는 신규 레전드 스피드 카트 ‘제주SK 축구공 카트’가 협업 기념 콘텐츠로 추가된다. 넥슨은 이 카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협업은 레이싱과 축구가 도전과 질주, 성장과 승리를 향한 여정이라는 공통점을 지녔다는 판단에서 추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