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이트 워, 출시 직후 양대 앱마켓 정상
핵심 요약
‘블라이트 워 : 방치형 RPG’가 출시 직후 구글과 애플 앱마켓 인기 1위에 올랐다. 사전예약에는 50만명이 참여했으며 자동 성장과 수집·커스터마이징·실시간 PVP를 지원한다. 에이트스튜디오는 전체 이용자 보상과 공식 커뮤니티 기념 쿠폰을 제공한다.
에이트스튜디오가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 게임 ‘블라이트 워 : 방치형 RPG’가 정식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의 인기 순위에서 나란히 1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6일 양대 앱마켓 정상 등극 사실을 공개하며 출시 초기 이용자들의 관심이 두 플랫폼의 순위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에는 신청자 50만명이 참여했다. 게임은 캐릭터를 계속 조작하지 않아도 성장이 이어지는 방치형 RPG로 제작됐으며, 비접속 상태에서도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자동 처리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용자는 접속 여부와 관계없이 성장 흐름을 유지하면서 여러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작품의 무대는 불사의 세계에서 장례식을 거행해 신들의 시대를 끝낸다는 설정을 담은 다크 판타지 세계관이다. 주요 콘텐츠로는 룬령과 스킬 수집,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마련됐다. 다른 이용자와 실시간으로 겨루는 이용자 간 대결(PVP)도 지원해 수집과 성장뿐 아니라 경쟁 요소까지 함께 구성했다.
에이트스튜디오는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념해 전체 이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한다. 보상에는 게임 내 재화와 소집석, 무료 소집 기회가 포함됐다. 공식 커뮤니티에는 추가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념 쿠폰도 공개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와 커뮤니티를 찾은 이용자 모두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