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광한 최고위원, 경기도당위원장 출마 포기…'악용' 비판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경기도당위원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김선교 위원장의 독단적 운영과 자신의 출마를 악용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차기 도당위원장으로는 김은혜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5545페이지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경기도당위원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김선교 위원장의 독단적 운영과 자신의 출마를 악용하는 행태를 비판했다. 차기 도당위원장으로는 김은혜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 1명이 탈진해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이로써 화재 관련 부상 소방관은 총 2명으로 늘었다. 화재는 24시간 넘게 이어지며 소방 당국이 장비 221대와 인력 575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 5% 봉쇄조항으로 약 220만 표가 사표 처리됐다. 헌재가 국회 3% 조항을 위헌 결정했지만, 지방의회 5% 조항은 개혁되지 않았다. 안동에서는 녹색당 당선으로 협치 가능성이 열렸다.

18일 밤 대구·경북에 호우특보가 확대되며 경북 의성에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19일 늦은 오후까지 경북 북서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20~50㎜의 집중호우가 예상되며, 경북 북부 많은 곳은 150㎜ 이상 내릴 전망이다. 지자체들은 비상 대응 1단계를 가동하고 산사태와 침수 위험에 대비해 예찰 활동과 주민 대피 준비를 강화했다.

미국이 중동에 공중급유기를 증강하며 이란 협상 시한을 앞두고 군사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 주까지 합의가 없으면 발전소와 교량 공격을 경고했으며, 미군은 반다르아바스 군수망을 타격하며 호르무즈 작전 능력을 겨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양측 모두 결정타 없이 장기 소모전으로 향하고 있으며, 협상 결렬 시 군사 옵션이 작전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최대 변수로 지목한다.

박선원 의원이 광주 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에 반도체산업을 유치하기로 결단했으며, 공항 이전은 국가균형발전 전략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최고위원 당선 시 당 지도부 차원에서 과제를 추진하고, 국방위원으로서 관련 법률과 예산 문제를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시총 기준 강화로 한성기업·모나미 등 '애국 테마주'가 응원 매수에 힘입어 급등했으나, 비비안·에넥스는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됐다. 반면 코스닥 10곳이 시총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 우려 공시를 냈고, 이 중 6곳이 이미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거래소는 올해 상장폐지 코스닥사가 50개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 시총 기준 추가 상향을 앞두고 있다.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2,181명, 사망자 864명으로 증가. 치명률 39.6%로 상승했으며 접촉자 추적률은 66.9%로 하락. 분디부조형 바이러스는 증상 발현이 느려 전파 위험이 크지만 조기 치료 시 생존 가능성이 높음.

유럽이 폭염과 산불로 역대 최대 피해를 입었다.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산불로 사망자와 대규모 산림 소실이 발생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재난이 매년 반복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코스피 급락에도 KT&G, 삼양식품, 오리온이 방어주로서 주가를 방어했다. KT&G는 해외 궐련 매출 호조와 외국인 매수세,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열풍과 고환율 수혜, 오리온은 해외 매출 72%와 첫 분기 배당이 주가를 지지했다. 하반기 주주 환원 계획과 안정적 실적이 이들 종목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산림청이 19일 오전 8시부터 경북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경계'로 상향했다. 수도권은 '경계'에서 '주의'로 하향됐으며, 11개 시도는 '주의', 제주는 '관심' 단계가 유지 중이다. 오후 대구·경북에 30∼100㎜ 추가 강우가 예보돼 지반 약화 지역의 산사태 위험이 높다.

청주시가 시설원예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두 가지 국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스마트팜 ICT 융복합확산사업과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이 대상이며, 신청은 다음 달 14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농작물 재배 경력과 재해보험 가입 여부 등이며,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