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시장 1심 선고·최태원 재산분할 결론…법원 빅위크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1심 선고가 22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가 24일 각각 예정됐다. 오 시장은 3300만원 상당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구형받았으며, 최 회장과 노 관장은 1조3808억원 재산분할을 둘러싼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 결론이 난다. 23일에는 36주 낙태 병원장 항소심 선고도 진행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5497페이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1심 선고가 22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가 24일 각각 예정됐다. 오 시장은 3300만원 상당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구형받았으며, 최 회장과 노 관장은 1조3808억원 재산분할을 둘러싼 대법원 파기환송심에서 결론이 난다. 23일에는 36주 낙태 병원장 항소심 선고도 진행된다.

전현무의 이상형으로 알려진 배우 원진아가 '전지적 참견 시점' 예고편에 등장했다. 원진아는 전현무가 자신을 언급한 데 감사해 직접 연락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개인적 연락을 부인했지만 두 사람 사이 묘한 기류가 포착됐다.

7월부터 기초연금 탈락자가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된다. 지급액은 단독가구 월 34만9000원으로 인상됐으며, 선정기준액도 8.3% 올랐다. 행정 정보망을 통한 선제적 발굴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가 기대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GIS 기반 공유재산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운영한다. 지도 위에서 누락 재산과 무단점용 의심 지역을 클릭만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전국 최초로 도입됐다. 비예산 방식으로 개발됐으며, AI 행정 활용을 위해 데이터 표준화도 완료했다.

20일 중부지방에 강한 비가 내리고 남부는 소강상태를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 20∼80㎜, 남부 5∼60㎜이며 돌풍과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기온은 21∼33도로 체감온도가 높아 폭염에 유의해야 한다.

아내 폭행으로 이혼소송을 당한 남편이 토지 명의 반환 소송을 냈으나 대법원이 패소 판결했다. 대법원은 아내의 가사·육아 기여를 인정해 세금 납부도 공동 지출로 봤다. 이혼은 이미 성립했으며, 해당 토지는 재산분할 소송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경찰이 4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벌여 535명을 송치하고 20명을 구속했다. 경찰청에 전담 TF를 신설하고 '불법방임'을 단속 대상에 추가하는 등 단속을 확대한다.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성역 없는 수사를 통한 지방행정 청렴 기반 강화를 약속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확대하고 수의계약 비리를 1호 집중수사 과제로 지정했다. 지난 3월부터 특별단속을 벌여 535명을 송치하고 20명을 구속했다. 국수본은 전담 TF를 신설하고 '불법방임' 유형을 단속 대상에 추가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한밤중 폭우로 217명이 긴급 대피했다. 도로 유실과 홍수경보가 발령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 지자체가 복구 작업에 나서고 추가 호우에 대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모두의카드' 600만 이용자 돌파 기념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이용자 경험 공유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는 국민 생활비 부담 경감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향후 서비스 개선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상암동으로 이전한 기업들이 잇따라 경영난을 겪으며 건물 외형과 풍수적 요소가 주목받고 있다. 한샘 상암사옥은 주인이 네 차례 바뀌었고, 중앙일보와 YTN도 이전 후 어려움을 겪었다. 풍수학계는 비대칭적 외형이나 앞뒤가 뚫린 구조가 좋지 않은 기운을 불러온다고 분석한다.

주베네수엘라한국대사관과 한인회가 지진 이재민 600명에게 한식 도시락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해외 한인회들도 구호 기금과 방역 마스크를 보내며 지원에 나섰다. 한인 피해는 크지 않지만 일부 주택 훼손으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