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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 끝낸 롯데, 인천서 훈련 재개
핵심 요약
롯데 선수단이 폭염 휴식기를 마치고 11일 인천 원정에 나섰다. 선수들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전을 앞두고 훈련했다. 경기 전 준비에 나선 롯데 선수들의 모습이 현장에서 확인됐다.
폭염으로 인한 휴식기를 마친 롯데 선수단이 11일 인천 원정에 나섰다. 선수들은 이날 SSG와의 경기가 열리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 도착해 그라운드 훈련을 진행하며 경기 준비에 들어갔다.
롯데 선수들은 경기 시작에 앞서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각자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원정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이 그라운드 곳곳에서 몸을 움직이며 휴식기 이후 다시 시작된 경기 일정에 맞춰 준비하는 모습이 현장에서 확인됐다.
이번 인천 경기는 폭염으로 잠시 멈췄던 일정을 마친 롯데가 원정길에서 다시 경기에 나서는 자리다. 롯데는 SSG의 홈구장인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훈련을 실시했고, SSG와 맞붙기 위한 준비 과정을 이어갔다.
이날 현장 취재는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이뤄졌다. 박재만 기자는 2026년 8월 11일 경기 전 훈련에 나선 롯데 선수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선수단은 폭염 휴식기를 끝내고 인천 원정 경기 준비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