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중소기업 AI 교육 지원 활용법 제시
핵심 요약
휴넷이 8월 11일 오후 2시 유튜브 ‘휴넷TV’에서 무료 기업교육 세미나를 연다. 중소기업 인재키움을 활용하면 교육비의 최대 90%, 인하우스 교육은 최대 9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세미나에서는 AI 교육 지원 로드맵과 맞춤형 운영 사례, 향후 확대 교육 과정을 소개한다.
기업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중소기업의 교육비 부담을 낮추면서 AI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온라인 세미나에서 공개한다. 조영탁 대표가 이끄는 휴넷은 오는 8월 11일 화요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 ‘휴넷TV’에서 기업교육 무료 세미나 ‘월간 휴넷’을 열고, 정부 지원 사업인 ‘중소기업 인재키움’의 활용 절차와 기업 맞춤형 AI 교육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세미나는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인재키움 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과 AI 교육 지원 로드맵을 설명하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업의 여건에 맞춰 AI 교육을 운영한 사례를 다룬다. AI 분야에 더해 리더십과 조직활성화, 고객서비스(CS) 등으로 확대될 예정인 교육 과정과 향후 운영 방향도 함께 안내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인재키움은 중소기업의 인적자원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비를 보조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우선지원대상기업은 교육비의 최대 9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전문 강사가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인하우스 교육에는 지원 비율이 최대 95%까지 적용된다. 예산과 교육 운영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이 인재 육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사업이다.
월간 휴넷은 휴넷이 기업교육 동향과 현장 실무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매월 개최하는 무료 온라인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AI 교육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예산과 운영 부담을 함께 안고 있는 중소기업에 정부 지원 제도와 실무형 육성 전략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과 관계자는 휴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