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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이른 아침 고강도 러닝 공개
핵심 요약
황재균이 오전 6시 30분부터 고강도 러닝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상의 없이 운동한 그는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었다. 황재균은 2024년 지연과 성격 차이로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이른 아침부터 고강도 운동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전 6시 30분을 뜻하는 짧은 문구와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상의를 벗은 채 러닝머신 위를 빠른 속도로 달리는 황재균의 모습이 담겼다.
황재균은 긴 머리를 헤어밴드로 고정하고 땀을 흘리며 달리기에 집중했다. 운동 도중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기도 했다. 영상에서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체격과 구릿빛 피부도 드러나 이른 시간부터 이어진 그의 운동 모습을 부각했다.
황재균은 최근 현역 선수로 활동하던 때보다 체중이 줄어든 듯한 얼굴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이번 영상에서는 빠른 속도로 러닝머신을 달리는 장면을 직접 공개했다. 소셜미디어 게시물에는 별도의 긴 설명 없이 운동 시간과 당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만 실렸다.
황재균은 2024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이혼 사유로 밝혔다. 이혼 이후 황재균이 공개한 이번 게시물에는 새벽 시간대 운동에 몰두하는 일상이 담겼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게 미소 짓는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