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장중첩증 수술 마치고 회복 돌입
핵심 요약
황신영이 장중첩증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에 들어갔다. 배에 구멍 5개를 내는 장 수술을 받았으며 제왕절개 때보다 더 아팠다고 밝혔다. 병원 침대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건강을 되찾은 뒤 다시 인사할 계획이다.
개그우먼 황신영이 장중첩증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하고 있다. 황신영은 8일 개인 채널을 통해 수술이 끝났다는 소식을 직접 알리며, 응원을 보내고 수술 경과를 걱정해 준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현재는 수술 후 안정을 취하면서 몸 상태를 회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수술은 배에 구멍 5개를 내고 장을 수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황신영은 수술 뒤 통증이 세쌍둥이를 출산할 당시 받은 제왕절개보다 더 심했다고 털어놨다. 수술 과정이 순탄치 않았음을 밝힌 그는 몸을 충분히 회복한 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하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을 마친 황신영이 병원 침대에 누워 회복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통증 탓에 춤을 출 수 없을 정도라고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사진에서도 고통을 견디는 듯한 표정을 보였으며, 평소처럼 활동하기보다는 수술 직후의 회복 과정에 머물러 있는 근황을 그대로 전했다.
황신영은 2017년 자신보다 5살 많은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부부는 인공수정을 거쳐 2021년 세쌍둥이를 품에 안았고, 세 아이의 출산 소식으로 관심을 받았다. 당시 제왕절개를 경험한 황신영이 이번 장 수술의 통증을 그보다 더 크게 표현한 가운데, 당분간은 회복에 전념한 뒤 건강해진 모습으로 복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