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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감량 뒤 체중 변화와 재수술 근황 공개
핵심 요약
홍진호가 마운자로로 감량한 뒤 요요를 겪어 다시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안검하수 재수술을 받고 부기가 빠지는 과정이라는 근황도 공개했다. 20개월 된 딸 지아를 돌보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홍진호가 체중 감량 뒤 요요를 겪어 다시 마운자로를 사용하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김지유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그는 이전 출연 당시보다 달라진 모습으로 멤버들의 관심을 받았다. 불과 6개월 사이 체중에 변화가 생긴 과정도 직접 설명했다.
유재석은 앞선 출연 때 눈에 띄게 살을 뺀 상태였던 점을 언급하며 현재 모습이 달라진 이유를 물었다. 홍진호는 당시 마운자로로 감량했으나 이후 요요가 심하게 찾아왔다고 밝혔다. 현재는 다시 마운자로를 맞으며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해 감량 이후의 변화를 숨김없이 전했다.
이날 출연은 홍진호에게 특별한 기록이기도 했다. ‘런닝맨’ 게스트로 벌써 10번째 모습을 보인 사실이 공개되면서 멤버들의 이목이 쏠렸다. 지석진은 체중뿐 아니라 달라 보이는 눈에도 관심을 보였고, 홍진호는 안검하수 재수술을 받은 뒤 아직 부기가 빠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가정에서의 근황도 이어졌다. 홍진호는 딸 지아가 어느덧 20개월이 됐으며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잦은 예능 출연으로 쌓은 친숙한 분위기 속에서 체중 관리와 수술 회복, 육아까지 최근 일상을 차례로 풀어놓자 미혼인 멤버들은 부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