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20년 외식업 재도전 고민 공개
핵심 요약
홍석천이 코로나19 시기에 접었던 외식업의 재도전을 고민한다. 무속인들은 내년 요식업 재개 가능성과 이전과 다른 사업 방향을 제시한다. 손등의 점과 긴 코를 노력·재물운, 장기간의 수입과 연결해 풀이한다.
방송인 홍석천이 코로나19 시기에 중단한 외식업을 다시 시작할지를 놓고 고민을 공개한다. 홍석천은 10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2회에 이선민과 함께 출연해 무속인들에게 재도전 가능성을 묻는다.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약 20년 동안 외식업을 운영했지만 코로나19 시기에 사업을 정리한 뒤 현재까지 쉬고 있다고 밝힌다. 한 무속인은 올해 후반부터 관련 운이 들어왔으며 내년에는 다시 요식업에 나설 것이라고 내다본다. 과거 사업과는 방향이 달라지고 한 가지 형태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덧붙인다.
어린 시절부터 오른쪽 손등에 있던 점도 이날 대화의 소재가 된다. 홍석천은 주변 어른들이 돈과 관련된 점이라며 빼지 말라고 해 지금까지 그대로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 무속인들은 오른손을 재물운의 상징으로 해석하면서 해당 점에는 노력과 책임감, 사회성이 조화를 이루는 의미가 담겼다고 풀이한다.
홍석천의 얼굴을 살핀 또 다른 무속인은 코가 재물을 모으는 형태라고 평가한다. 일반적인 경우보다 코가 길어 돈을 벌 수 있는 기간 역시 길다는 해석을 내놓자 홍석천은 자신이 오랫동안 수입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의미냐며 반가운 반응을 보인다. 외식업 재개 시점과 새로운 운영 방향에 관한 대화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