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서 만나는 미니브·민트라온 한정 굿즈
핵심 요약
KT가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미니브와 민트라온 협업 팝업스토어를 오는 16일까지 운영한다. 캐릭터 피규어와 충전용 굿즈를 선보이고 여행 필수 패키지를 판매한다.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폴드8·플립8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체험할 공간도 마련됐다.
KT가 서울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 ‘미니브 X 민트라온’ 콜라보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마련했다. 5일 문을 연 행사 공간은 오는 16일까지 운영되며, 두 캐릭터를 결합한 굿즈 판매와 최근 출시된 갤럭시 스마트폰 체험을 한자리에서 진행한다. 방문객은 전시 상품을 살펴보는 동시에 기기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현장에는 미니브와 민트라온을 활용한 캐릭터 피규어와 3in1 고속충전기가 전시된다. 판매 상품인 ‘미니브 X 민트라온 여행 필수 패키지’는 미니브 배터리 캡을 장착한 도킹형 보조배터리와 고속 충전 어댑터 세트로 구성됐다. 캐릭터 상품에 휴대성과 충전 기능을 더해 실제 여행이나 외출 때 사용할 수 있도록 묶은 제품이다.
미니브는 아이돌 그룹 아이브를 모티브로 제작된 공식 캐릭터이며, 민트라온은 ‘환경을 생각하는 민트색 고양이’를 콘셉트로 삼은 KT의 자체 캐릭터다. KT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29일 양사의 캐릭터를 활용한 지식재산권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굿즈인 이번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는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도 함께 전시된다. 소비자는 각 제품의 외형을 살펴보고 주요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손정엽 KT 커스터머부문 디바이스사업본부장 상무는 앞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새로운 디바이스를 접할 기회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