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서 만나는 미니브·민트라온 굿즈와 갤럭시 Z 신작
핵심 요약
KT가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미니브와 민트라온 협업 팝업스토어를 16일까지 운영한다. 여행 필수 패키지를 처음 오프라인 판매하고 방문객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KT가 서울 마포구 KT플라자 ‘홍대 애드샵 플러스’에서 ‘미니브 X 민트라온 콜라보 에디션’ 팝업스토어를 오는 16일까지 운영한다. 협업 캐릭터 상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디자인과 주요 기능을 체험하는 전시도 마련했다.
매장에는 캐릭터 피규어와 ‘미니브 X 민트라온 3in1 고속충전기’가 전시된다. 온라인에서 판매해 온 ‘미니브 X 민트라온 여행 필수 패키지’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 오프라인 판매에 들어갔다. 패키지는 미니브 캐릭터 배터리 캡을 적용한 도킹형 보조배터리와 고속 충전 어댑터로 구성됐으며, KT 멤버십 고객 전용 혜택 플랫폼인 ‘KT 쇼핑라운지’에서는 일부 캐릭터 옵션이 품절됐다.
미니브는 걸그룹 아이브를 모티브로 제작한 공식 캐릭터다. 민트라온은 환경을 생각하는 민트색 고양이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KT 자체 캐릭터다. 양측은 지난 6월 지식재산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두 캐릭터를 결합한 굿즈를 선보이며 협업을 이어왔다.
방문객 참여 행사도 매일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매장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팬캠 기능을 비롯한 모바일 체험을 마친 고객에게 추첨을 거쳐 민트라온 굿즈와 키캡 등을 제공한다. KT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캐릭터 콘텐츠와 새 디바이스를 한 공간에서 경험하도록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새로운 기기 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