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에 매트리스…렉스필·킹스데일GC 협력
핵심 요약
렉스필과 킹스데일GC가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킹스데일G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 렉스필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제공된다. 양사는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고 스포츠·문화·라이프스타일 분야의 협력을 넓힐 계획이다.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렉스필과 킹스데일GC가 업무협약을 맺고 골프 고객을 대상으로 홀인원 이벤트를 운영한다. 킹스데일GC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고객에게 렉스필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를 부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골프장 이용객이 렉스필 제품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넓힌다.
이번 협약은 프리미엄 시장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가 고객 경험을 함께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 경기에서 요구되는 컨디션 관리와 수면을 통한 휴식의 가치를 연결한 것이 핵심이다. 렉스필은 홀인원 이벤트를 중심으로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다양화하며 골프를 즐기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렉스필은 고급 소재와 수작업 공정, 자체 기술력을 앞세워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대표 제품인 ‘알렉산더 프리미엄 시그니처’는 최고 사양의 가격이 5억 원대에 이른다. 제품 기능을 넘어 브랜드가 전달하는 경험과 가치가 소비 선택에서 중요해지는 흐름에 맞춰 골프장 협업에도 범위를 넓히고 있다.
골프는 휴식과 여가를 중시하는 소비자층과 맞닿아 있어 프리미엄 수면을 추구하는 렉스필의 브랜드 방향과 연결된다. 렉스필은 킹스데일GC와의 협력을 단발성 경품 행사에 그치지 않고 플레이와 휴식을 아우르는 생활방식을 제안하는 계기로 삼는다. 앞으로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