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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비에 위기 넘긴 임찬규, 5회까지 무실점
핵심 요약
LG 선발 임찬규가 야수 호수비로 경기 초반 위기를 넘기고 미소를 보였다. 임찬규는 키움을 상대로 5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펼쳤다. 임찬규의 호투가 이어지자 박해민도 밝은 표정을 지었다.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LG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LG 선발 임찬규가 경기 초반 찾아온 위기를 야수들의 호수비로 넘긴 뒤 환한 미소를 보였다. 마운드에서 야수들의 도움을 받은 임찬규의 밝은 표정이 경기 초반의 장면을 선명하게 보여줬다.
임찬규는 초반 위기를 벗어난 뒤에도 실점 없이 투구를 이어갔다. 5회까지 키움 타선에 점수를 내주지 않으며 LG 선발투수로서 무실점 피칭을 펼쳤고, 경기 초반 수비의 도움으로 고비를 넘긴 흐름을 중반까지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을 무대로 키움과 LG가 맞붙은 경기였다. 임찬규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 LG는 초반 위기에서 야수들의 호수비로 실점을 막았고, 임찬규는 동료들의 수비 지원에 미소로 반응한 뒤 5회까지 무실점 기록을 유지했다.
임찬규의 호투가 이어지자 LG 야수 박해민도 미소를 지었다. 초반에는 야수들의 호수비가 임찬규의 위기 탈출을 도왔고, 이후에는 임찬규가 5회까지 실점 없는 투구로 응답하면서 투수와 야수의 밝은 표정이 함께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