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회원, NOL 일본 여행 상품 할인
핵심 요약
현대카드가 NOL과 일본 숙소·투어·티켓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숙소와 버스 투어는 7%, 투어·티켓은 쿠폰별로 5% 또는 4% 할인이 적용된다. 혜택은 이달 31일까지 제공되며 이후에도 일본 방문 회원 대상 할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대카드가 여행·문화 플랫폼 NOL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의 할인 범위를 숙소와 투어, 티켓으로 넓힌다. 현대카드 회원은 이달 31일까지 도쿄·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의 숙소를 비롯해 일본 전 지역의 투어와 티켓, 삿포로·후쿠오카 NOL 버스 투어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숙소 할인율은 7%이며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4만원을 할인받는다. 대상에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칸데오 호텔 오사카 더 타워,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후쿠오카 미야코 호텔 하카타, 오키나와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지 리조트 등 일본의 주요 인기 숙소가 포함된다.
일본 전 지역의 투어·티켓을 현대카드로 결제할 때는 5% 할인 쿠폰으로 최대 10만원, 4% 할인 쿠폰으로 최대 3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삿포로와 후쿠오카 NOL 버스 투어에는 7% 할인이 적용되며 할인 한도는 최대 2만원이다. 모든 현대카드 회원이 앱 내 일본 제휴 서비스의 NOL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일본 제휴 서비스는 2014년 6월 시작돼 현재 월 1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일본의 주요 쇼핑·문화·여행 브랜드와 미술관 관련 혜택을 제공해 왔으며, 이번에 NOL 상품을 더해 여행 분야의 선택지를 확대했다. 현대카드와 놀유니버스는 31일 이후에도 일본 방문 회원을 위한 할인을 이어갈 계획이며, 현대카드는 주요 PLCC 파트너사와 연계한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