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홈, 코베서 G2 등 육아 맞춤 IoT 체험 제공
핵심 요약
헤이홈이 8월 6일부터 9일까지 킨텍스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 신제품 G2 라인과 홈카메라, 리모컨 허브 mini, 스마트 무드등 자동화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장 전용 특가 구매 기회와 방문객 전원 대상 뽑기 이벤트도 마련된다.
스마트 IoT 플랫폼 헤이홈이 8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 헤이홈은 행사장에 육아 가정을 위한 스마트홈 솔루션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홈카메라와 가전 제어 장치, 조명 자동화 기능을 실제 생활 환경에 가깝게 선보인다.
부스 방문객은 육아용품으로 활용되는 홈카메라를 직접 조작하고 현장 전용 특가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 출시된 신제품 G2 라인도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 오프라인에 공개된다. 제품의 작동 방식과 아이 방을 외부에서 확인하는 기능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구성했다.
함께 전시되는 ‘리모컨 허브 mini’는 기존 리모컨으로 작동하는 가전제품을 앱에 연결해 스마트폰으로 제어하는 장치다. 온도와 습도 변화에 맞춰 에어컨이나 제습기를 자동으로 켜고 끄는 기능을 체험할 수 있으며, 아이 침실에 어울리는 스마트 무드등을 결합해 취침 시간에 조명이 자동 조절되는 환경도 구현한다.
헤이홈은 스마트홈 기술을 활용해 바쁜 육아 가정이 아이 방의 상태를 확인하고 가전과 조명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도록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 부스를 찾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당첨되지 않는 경우가 없는 100%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