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홍콩 무대 밖에서도 빛난 강렬한 스타일
핵심 요약
허영지가 홍콩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레드 코르셋 상의와 블랙 미니스커트에 도트 플랫 슈즈를 조합했다. 카라 팬 미팅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병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카라 출신 허영지가 홍콩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강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허영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홍콩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선명한 색상과 경쾌한 구성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그의 모습이 담겼다.
허영지는 깊게 파인 레드 코르셋 형태의 상의에 블랙 미니스커트를 조합했다. 밝고 과감한 상의와 짧은 검정 치마가 대비를 이루면서 발랄한 인상을 더했다. 여기에 검은 발목 양말과 도트 무늬 플랫 슈즈를 착용해 전체 의상을 완성했으며,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도 함께 보여줬다.
이번 사진은 카라가 홍콩에서 팬들과 만난 일정 이후 공개됐다. 허영지가 속한 카라는 지난 8일 홍콩에서 팬 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났다. 팬 미팅을 마친 뒤 이틀 만에 홍콩에서의 모습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서 현지 일정의 여운과 감사의 마음을 짧은 글로 남겼다.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인 허영지는 카라 활동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출연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MBN 예능 프로그램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와 ENA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했다. 홍콩 팬 미팅을 통해 그룹 활동을 소화한 데 이어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모습을 보이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