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행안부 장관, 폭염 쉼터 점검·물가 협약 참석
핵심 요약
행정안전부 장관이 8월 10일 서울 마포구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점검한다. 이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에 참석한다. 행정안전부 차관은 통상일정을 수행한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8월 10일 월요일 오전 서울에서 폭염 대응 현장 점검과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일정을 차례로 소화한다. 첫 일정은 오전 9시 20분 서울 마포구에서 시작하며, 오전 10시 30분에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두 번째 일정을 진행한다.
오전 9시 20분 일정은 폭염에 대처하는 이동노동자 쉼터 현장점검이다. 장관은 서울 마포구에 마련된 관련 현장을 찾는다. 이어 오전 10시 30분 정부서울청사로 이동해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일정에 참석한다.
이날 공개된 장관 일정은 폭염 대처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등 두 사안으로 구성됐다. 현장점검 장소는 서울 마포구이며, 업무협약 장소는 정부서울청사다. 두 일정의 시작 시각은 각각 오전 9시 20분과 오전 10시 30분으로 잡혔다.
행정안전부 차관은 별도로 공개된 특정 외부 일정 없이 통상일정을 수행한다. 이날 부처 주요 일정에는 장관의 현장 방문과 정부서울청사 업무협약 참석, 차관의 통상일정이 포함됐으며 장관 일정은 오전 시간대에 연이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