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행안부 국·과장급 3명 인사 단행
핵심 요약
김재환이 행정안전부 비상안전기획관에 국장급으로 신규 임용됐다. 박희건은 행정제도과장으로 전보됐다. 고종신은 주소정보혁신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8월 7일 국장급 신규 임용과 과장급 전보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모두 3명으로, 국장급 직위에는 김재환 비상안전기획관이 새로 임용됐고 과장급 직위 두 곳에는 박희건·고종신 과장이 각각 배치됐다.
국장급 신규 임용 대상자인 김재환은 비상안전기획관을 맡는다. 과장급 전보에서는 박희건이 행정제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고종신은 주소정보혁신과장으로 이동했다. 신규 임용 1명과 전보 2명으로 구분된 인사다.
이번 인사는 직급과 발령 유형에 따라 두 부문으로 나뉜다. 김재환의 비상안전기획관 임용은 국장급 신규 임용에 해당한다. 박희건의 행정제도과장 발령과 고종신의 주소정보혁신과장 발령은 모두 과장급 전보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비상안전기획관에는 김재환, 행정제도과장에는 박희건, 주소정보혁신과장에는 고종신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행정안전부가 이날 공개한 인사 내용에는 세 사람의 발령 구분과 맡게 된 직위가 명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