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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상임이사·실원장급 인선 단행
핵심 요약
해양환경공단이 임태호 해양보전본부장과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신규 임용했다. 실·원장급에는 기획조정실장과 감사실장, 연구·교육기관장, 부산·인천지사장 등 6명이 배치됐다. 부서장과 소속기관장 9명 가운데 재무회계처장과 교육운영처장은 직무대리로 인사 발령됐다.
해양환경공단이 상임이사 신규 임용을 포함한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상임이사에는 임태호 해양보전본부장과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번 인사 명단에는 상임이사 2명과 실·원장급 6명, 부서장 및 소속기관장 9명 등 모두 17명이 포함됐다.
실·원장급 보직에는 이정대 기획조정실장과 진흥재 감사실장이 이름을 올렸다. 김성길 해양환경조사연구원장과 김종덕 해양환경교육원장이 각각 보직을 맡았으며, 지역 조직에서는 박한식 부산지사장과 고병설 인천지사장이 임명됐다.
부서장 및 소속기관장 인사에서는 이숙희 해양보전본부 해양폐기물관리센터장과 홍석호 해양방제본부 예방대응처장이 보직을 맡았다. 지사장에는 장원제 마산지사장, 김진규 동해지사장, 강성훈 포항지사장, 김용옥 목포지사장, 김호수 제주지사장이 각각 배치됐다.
직무대리 인사도 함께 이뤄졌다. 정승현이 안전경영본부 재무회계처장 직무대리를 맡고, 김광민은 해양환경교육원 교육운영처장 직무대리로 배치됐다. 이번 인사로 본부장과 실장, 연구·교육기관장, 지역 지사장, 본부 및 교육원 소속 부서장의 보직 구성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