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해수부·행안부 간부 4명 인사 단행
핵심 요약
해양수산부와 행정안전부가 간부 4명의 인사를 공개했다. 구본찬은 해양수산부 어업인안전기획과장으로 전보됐다. 행정안전부는 김재환을 신규 임용하고 박희건과 고종신을 전보했다.
해양수산부와 행정안전부의 간부 인사가 2026년 8월 9일 공개됐다. 이번 인사 대상은 모두 4명으로,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1명과 행정안전부 국장급 신규 임용 1명, 과장급 전보 2명으로 구성됐다.
해양수산부는 구본찬을 어업인안전기획과장으로 전보했다. 해양수산부 인사에서는 별도의 국장급 신규 임용 없이 과장급 자리 한 곳의 이동만 발표됐으며, 공개된 대상자는 구본찬 어업인안전기획과장이다.
행정안전부는 김재환을 국장급인 비상안전기획관으로 신규 임용했다. 과장급에서는 박희건이 행정제도과장으로, 고종신이 주소정보혁신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겨 국장급과 과장급 인사가 함께 이뤄졌다.
두 부처의 인사를 직급과 유형별로 보면 해양수산부는 과장급 전보, 행정안전부는 국장급 신규 임용과 과장급 전보에 해당한다. 새 보직은 어업인안전기획과장, 비상안전기획관, 행정제도과장, 주소정보혁신과장 등 네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