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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과장급 전보…신영락·문승록 보직 이동
핵심 요약
해양수산부가 국립해양조사원 과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신영락은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문승록은 해양관측과장으로 이동했다. 공개된 인사 명단에는 두 사람의 새 보직이 확정돼 담겼다.
해양수산부가 과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 대상은 국립해양조사원 소속 보직 두 자리로,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에 신영락이 배치됐고 해양관측과장에는 문승록이 자리를 옮겼다. 인사 내용은 2026년 8월 5일 공개됐다.
신영락은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 보직을 맡는다. 문승록은 같은 기관의 해양관측과장으로 전보됐다. 두 사람 모두 해양수산부 과장급 인사 대상에 포함됐으며, 공개된 명단에는 이들 외에 다른 전보 대상자는 기재되지 않았다.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과 해양관측과장은 모두 국립해양조사원에 속한 보직이다. 이번 인사는 해양수산부 본부가 아닌 소속 기관인 국립해양조사원 내부의 과장급 보직 이동으로 구성됐고, 대상자의 이름과 새로 맡을 직위가 함께 확정됐다.
이번 인사로 신영락과 문승록의 새 보직이 각각 남해해양조사사무소장과 해양관측과장으로 정리됐다. 공개된 인사 내용은 과장급 전보 구분과 두 사람의 배치 결과를 담고 있으며, 별도의 추가 인사나 인사 배경, 구체적인 업무 개시 시점은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