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흥섭·김세곤·이순길·강대현·김영희씨 별세
핵심 요약
한흥섭·김세곤·이순길·강대현·김영희씨가 별세했다. 각 빈소는 제주와 서울, 광명, 광주 지역 장례식장과 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부터 8일까지 고인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한흥섭씨가 5일 별세했다. 유족은 자녀 은경·경숙·정민 연세대 약대 교수·상미·경희 제주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명훈씨다. 조경아 전남대 의대 교수는 시부상, 홍승지 삼우CM 이사와 한상훈 제주대 혈액종양내과 교수는 장인상, 홍서현 연합뉴스TV 기자는 외조부상을 당했다. 빈소는 제주 혼길장례식장이며 발인은 8일이다. 문의 (064)744-1245.
김세곤씨가 5일 세상을 떠났다. 종영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소비자국장과 종원씨가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은평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이다. 장례 관련 문의는 (02)2030-4444로 하면 된다. 이순길씨는 4일 별세했다. 자녀는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차장과 유경·은경씨다. 빈소는 광명중앙대병원이며 발인은 7일이다. 문의 1811-7800.
강대현씨가 5일 별세해 서울중앙보훈병원에 빈소가 차려졌다. 김부경 전 삼성중공업 커뮤니케이션팀장이 장인상을 당했다. 발인은 7일이며 문의 전화는 (02)2225-1004다. 김영희씨는 4일 별세했다. 최지강 두산 베어스 선수가 모친상을 당했으며, 빈소는 광주 남문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이고 문의는 (062)675-5000이다.
이번 부고에 이름을 올린 고인은 한흥섭·김세곤·이순길·강대현·김영희씨 등 5명이다. 별세일은 이순길씨와 김영희씨가 4일, 한흥섭씨와 김세곤씨, 강대현씨가 5일이다. 발인은 김영희씨가 6일, 김세곤씨와 이순길씨, 강대현씨가 7일, 한흥섭씨가 8일로 예정됐다. 빈소는 각각 제주 혼길장례식장, 은평성모병원, 광명중앙대병원, 서울중앙보훈병원, 광주 남문장례식장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