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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귀국 유학생과 여의도서 채용 소통
핵심 요약
한국투자증권이 8월 5일 여의도 본사에서 해외 대학교 재학생 대상 채용 설명회를 열었다. 방학을 맞아 귀국한 유학생에게 국내 증권업과 회사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은 2015년부터 매년 해외대 전형으로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8월 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해외 대학교 재학생을 위한 채용 설명회 ‘KIS 챗 인 서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방학 기간 국내에 머무는 유학생에게 국내 증권업과 한국투자증권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설명회 참석 대상은 해외 대학교에 재학하면서 방학을 맞아 귀국한 학생들이다. 행사는 이들이 국내 증권업을 접하고 한국투자증권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서울 여의도에 있는 회사 본사에서 진행됐다.
한국투자증권은 해외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별도의 인재 선발을 이어오고 있다. 해외대 전형을 처음 운영한 시점은 2015년이며, 이후 매년 같은 전형을 통해 해외 대학에서 공부한 인재를 꾸준히 선발해 왔다.
이번 ‘KIS 챗 인 서울’은 해외대 전형을 지속해 온 채용 기조와 맞물려 마련된 설명회다. 방학 중 귀국한 유학생을 여의도 본사로 초청해 국내 증권업과 회사를 함께 알렸다는 점에서 해외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채용 소통의 성격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