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한예슬, 이동 중 촬영한 영상으로 전한 일상
핵심 요약
한예슬이 지난 12일 이동 중 촬영한 짧은 영상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2019년 드라마 ‘빅이슈’ 이후 연기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한예슬은 2024년 열 살 연하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한예슬이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시하며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했다. 별도의 설명이나 글은 덧붙이지 않았으며, 영상에는 차를 타고 목적지가 드러나지 않은 곳으로 이동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근황은 13일 오전 알려졌다.
한예슬은 얼굴보다 카메라를 살짝 낮게 둔 각도에서 직접 영상을 촬영했다. 화면을 바라보던 그는 옅은 미소를 지었고, 화려한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브이넥 상의를 착용해 선명한 쇄골선을 드러냈으며, 전체적으로 늘씬한 체형도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2019년 방송된 SBS TV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새로운 연기 작품에 출연하지 않고 휴식기를 이어가고 있다. 작품 활동이 멈춘 기간에도 이번처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간간이 일상을 전하고 있다.
개인사로는 2024년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류성재는 한예슬보다 열 살 연하로, 두 사람은 서울 청담동의 한 가라오케에서 처음 만났다. 다만 이번에 게시된 영상에는 한예슬만 등장했으며 남편의 모습이나 부부의 구체적인 일상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