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대, 학생 생성형 AI 활용법 숏폼에 담아
핵심 요약
한양여대 AI융합혁신센터가 공모전 수상자들의 생성형 AI 활용 경험을 담은 숏폼을 공개했다. 수상자 2명의 아이디어 구체화, 자료 탐색, 결과물 제작 과정이 영상에 담겼다. 센터는 다양한 학생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성형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한양여자대학교 AI융합혁신센터가 멀티 AI 플랫폼 활용 공모전 수상자들의 생성형 AI 사용 경험을 담은 숏폼 콘텐츠를 3일 공개했다.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자료를 찾은 뒤 결과물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을 짧은 영상에 담아, 교내 구성원이 실제 활용 방식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영상에는 공모전 수상자 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멀티 AI 플랫폼을 이용해 구상 단계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작업에 필요한 자료를 탐색하며, 최종 콘텐츠를 제작한 경험을 소개했다. 전공 학습과 과제 수행, 콘텐츠 제작 등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여러 상황을 중심으로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이번 숏폼은 공모전에서 확인된 우수 사례를 교내에 널리 공유하고, 학생들이 멀티 AI 플랫폼을 학습과 제작 활동에 실질적으로 활용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 결과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른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 공부나 과제에 참고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활용 과정과 경험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AI융합혁신센터는 학생들의 우수한 AI 활용 경험이 이번 콘텐츠를 계기로 교내에 확산되고, 멀티 AI 플랫폼에 대한 접근성과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과 전공 분야에서 생성형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교내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