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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킥판 잡고 수영 연습에 집중
핵심 요약
한선화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수영 연습에 집중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노란색 킥판을 잡고 발차기와 호흡을 이어가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계란후라이와 소시지, 아보카도로 구성된 식사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수영을 연습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고 수영을 잘하고 싶다는 짧은 글을 남겼다. 공개된 모습에는 물속에서 동작과 호흡을 익히며 연습에 집중하는 한선화의 근황이 담겼다.
영상에서 한선화는 수영장 가장 끝쪽 레인에 들어가 노란색 킥판을 양손으로 잡고 발차기를 이어갔다. 능숙한 단계는 아니었지만 일정한 간격으로 호흡하면서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했고, 킥판에 몸을 의지한 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도 확인됐다.
수영 영상과 함께 게시된 사진에는 한선화가 평소 즐기는 음식도 등장했다. 식사는 계란후라이와 소시지, 아보카도 등 비교적 가벼운 메뉴로 구성됐다. 운동 장면에 이어 일상적인 식사까지 한 게시물에 담으면서 최근 생활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1990년생인 한선화는 올해 36세로,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호러와 코미디를 결합한 영화 ‘교생실습’에 출연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작품 속 모습과 달리 수영 동작을 반복해 익히고 식사를 챙기는 개인적인 시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