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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특검 참고인 통보설 부인
핵심 요약
한동훈은 특검의 참고인 소환 통보를 받은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소환 일정이나 방식 등 구체적인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는 관련 내용이 알려진 과정을 정치적 언론 플레이라고 비판했다.
한동훈은 6일 자신이 특별검사 측으로부터 참고인 소환 통보를 받았다는 취지의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소환 일정을 전달받은 적이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면서, 관련 내용이 외부에 알려진 과정 자체를 문제 삼았다.
한동훈이 공개적으로 확인한 범위는 참고인 신분의 소환 통보를 받지 않았다는 점이다. 소환 날짜나 출석 방식 등 구체적인 절차에 관한 설명은 제시되지 않았으며, 실제 통보가 이뤄졌음을 뒷받침하는 내용도 이번 취재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는 이번 논란을 두고 ‘정치특검의 언론 플레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단순히 연락 여부를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소환 관련 내용이 공개적으로 거론된 배경에 정치적 의도가 있다는 인식을 함께 나타낸 것이다.
현재까지 확인된 핵심은 한동훈 본인이 참고인 소환 통보 수령 사실을 부인했다는 데 한정된다. 특검 측의 공식 통보 여부나 향후 소환 절차가 진행될지는 제공된 내용만으로 확인할 수 없어, 추가 입장이나 실제 절차 공개 여부가 쟁점으로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