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한강버스 셔틀 운행 종료…이용 저조·예산 쟁점
핵심 요약
한강버스 연계 셔틀이 이용객 부족을 이유로 운행을 종료했다. 월 4천만 원 규모의 운영 예산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구체적인 이용객 수와 전체 집행액, 대체 교통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강버스 이용객을 연계 수송하던 셔틀이 운행을 마쳤다. 운행 종료 사유로는 이용객 부족이 제시됐다. 셔틀 운영에는 한 달에 4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용 실적과 지출 규모를 둘러싼 논란도 함께 불거졌다.
운행 종료 소식은 2026년 8월 12일 공개됐다. 해당 셔틀은 한강버스와 연결된 교통수단이었으나 이용 수요가 충분하지 않아 서비스를 계속하지 않게 됐다. 다만 제공된 취재 내용에는 구체적인 운행 종료일과 노선, 차량 수, 실제 이용객 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예산 논란의 중심에는 월 4천만 원이라는 운영 규모가 놓였다. 이용객이 적은 상황에서 매달 상당한 비용이 소요됐다는 점과 운행 종료가 맞물리며 사업의 효율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 전체 집행액과 예산의 세부 항목, 운영 기간별 지출 내역은 취재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운행 종료로 한강버스 연계 교통 운영에서 이용 수요와 비용의 균형 문제가 드러났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이용객 부족에 따른 셔틀 종료와 월 4천만 원 규모의 예산 논란이다. 대체 교통편 마련 여부나 향후 셔틀 재운영 계획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