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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 제주 사고 후 카페서 밝은 일상 공개
핵심 요약
피오가 제주 교통사고로 치료받은 뒤 카페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했다. 팔과 무릎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고 현재는 퇴원했다. 피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봉근대 역으로 출연했다.
피오가 제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받은 뒤 밝아진 일상을 공개했다. 피오는 12일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고로 팔과 무릎 등을 다쳤던 사실이 알려진 이후 직접 전한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피오는 편안한 분위기의 체크무늬 남방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 손에는 아메리카노를 들었고, 입에는 빵을 문 채 환하게 웃어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였다. 카페에서 음료와 빵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장면을 통해 퇴원 후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피오는 지난 19일 오후 제주도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중 차량에 치였다. 사고 직후 출동한 소방당국의 도움을 받아 종합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며, 팔과 무릎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고 부상 정도도 경미해 병원 치료를 마친 뒤 퇴원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지난 22일 피오가 제주도에서 보행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현재는 퇴원한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냈다. 피오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SNS 게시물에는 사고 이후 한층 편안하고 밝은 표정으로 지내는 현재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