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플레어유 최립우·강우진, 가오슝 무대 향해 출국
핵심 요약
플레어유 최립우와 강우진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긴소매와 긴바지 차림으로 함께 출국장으로 향했다. K-WAVE Infinity K팝 콘서트는 8월 8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다.
그룹 플레어유(FLARE U)의 최립우와 강우진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찾아 대만행 출국 절차에 나섰다. 두 사람은 무더운 날씨에도 긴소매 상의와 긴바지를 갖춰 입은 모습으로 출국장으로 이동했다. 이번 출국은 가오슝에서 열리는 K팝 콘서트 참석을 위한 일정이다.
최립우와 강우진은 공항에서 나란히 걸으며 대화를 나누는 등 함께 출국장으로 향했다. 최립우는 단정한 분위기의 차림을 선보였고, 두 멤버는 대만에서 예정된 공연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같은 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플레어유가 참여하는 공연은 ‘K-WAVE Infinity(케이웨이브 인피니티)’다. 행사는 출국 다음 날인 8월 8일 대만 가오슝에서 K팝 콘서트로 개최된다. 플레어유뿐 아니라 그룹 에이핑크도 같은 공연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만으로 향했다.
이날 에이핑크에서는 김남주와 박초롱, 윤보미가 출국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플레어유 최립우와 강우진 역시 공연을 하루 앞두고 대만행에 오르면서 가오슝 무대를 향한 일정을 시작했다. 확인된 다음 일정은 8일 열리는 K-WAVE Infinity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