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행복나누기, AI 영유아 교육 성과 인정
핵심 요약
프뢰벨행복나누기가 AI 융합 영유아 교육 솔루션 부문 굿-교육대상을 받았다. 배준오 대표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회사는 토탈시스템과 AI토탈을 중심으로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뢰벨행복나누기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제12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에서 ‘굿-교육대상(Good-Education Award)’을 받았다. 수상 부문은 ‘AI 융합 영유아 교육 솔루션’으로, 영유아 교육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이번 시상 대상에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준오 프뢰벨행복나누기 대표가 참석해 상을 받았다. 배 대표는 수상을 마친 뒤 송기용 전무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배 대표가 사진 오른쪽에 자리했으며, 시상과 촬영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굿컴퍼니대상 공식 일정의 하나로 진행됐다.
프뢰벨행복나누기는 50년 동안 이어온 교육 철학을 토대로 영유아 교육에 주력해 온 전문기업이다. 영유아의 특성에 맞춘 홈스쿨 프로그램 ‘토탈시스템’을 선보이며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체계를 운영해 왔다. 회사의 사업 기반과 교육 프로그램은 영유아 전문 교육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근에는 AI 시대의 미래 교육을 겨냥한 ‘AI토탈’을 운영하며 기존 영유아 교육 영역에 인공지능을 접목하고 있다. 이번 굿-교육대상은 프뢰벨행복나누기가 운영 중인 AI 융합 영유아 교육 솔루션을 대상으로 수여됐다. 회사는 ‘토탈시스템’과 ‘AI토탈’을 통해 맞춤형 홈스쿨 교육과 AI 기반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