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비누 브랜드 니옹, 소비자만족 평가 정상
핵심 요약
라 사본느리 드 니옹이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생활용품·바디용품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퍼퓸 클렌징솝은 자연유래 성분 98%를 함유하고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1회 사용 후 체취가 90.8% 감소했다. 브랜드는 30가지 이상의 향과 60가지 이상의 틴케이스 디자인을 바탕으로 프랑스 헤리티지를 담은 제품을 계속 선보일 계획이다.
프랑스 퍼퓸 비누 브랜드 라 사본느리 드 니옹이 10일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생활용품·바디용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행사는 JY네트워크가 주최했으며, 브랜드는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생활용품과 바디용품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퍼퓸 클렌징솝은 자연유래 성분을 98% 함유했고 민감성 피부를 대상으로 한 저자극 테스트를 마쳤다. 얼굴과 몸에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1회 사용 뒤 체취가 90.8% 감소한 결과도 확인했다. 제품 선택지는 30가지가 넘는 향으로 구성돼 있다.
라 사본느리 드 니옹은 비누에 자연유래 원료를 활용하는 한편 프랑스 특유의 분위기를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해 왔다. 퍼퓸 클렌징솝의 틴케이스 디자인은 60종 이상으로 마련됐다. 여러 향과 틴케이스를 조합한 구성이 제품의 주요 특징으로 제시되고 있다.
브랜드는 이번 수상을 소비자들이 보내온 신뢰와 선택의 결과로 평가했다. 앞으로도 프랑스 헤리티지를 담은 제품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소비자가 체감하는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자연유래 성분과 향, 패키지 디자인을 아우르는 기존 제품 방향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