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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한상 전 횡성군의장 62세로 별세
핵심 요약
표한상 전 횡성군의장이 8월 10일 향년 62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횡성장례문화센터 20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6시 30분이며 장지는 횡성군 둔내면 선영이다.
표한상 전 횡성군의장이 2026년 8월 10일 오전 4시 25분 별세했다. 향년 62세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함분숙 씨와 아들 표창현·표승현 씨가 있으며, 가족들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강원 횡성군에 있는 횡성장례문화센터 203호실에 마련됐다. 조문객들은 해당 빈소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고인을 추모할 수 있으며, 장례 절차와 빈소 관련 문의는 장례식장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발인은 8월 12일 오전 6시 30분으로 예정됐다. 장례를 마친 뒤 고인은 횡성군 둔내면에 있는 선영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에서 발인한 뒤 둔내면 선영으로 이동해 안장 절차를 진행하는 일정이다.
표 전 의장은 생전 횡성군의회 의장을 지냈다. 장례는 별세 당일인 10일부터 발인일인 12일까지 횡성장례문화센터를 중심으로 치러지며, 조문과 발인 등 세부 사항은 횡성장례문화센터 전화 033-344-4449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