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멜로, 킨텍스서 반려견 토탈 컬렉션 공개
핵심 요약
폴라멜로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마이펫페어에 참가한다. 작은 반려견을 위한 감성 의류와 하네스·리드줄 등 워킹 에센셜을 선보인다. 행사에는 220개사가 350개 부스로 참여하고 반려견 동반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라이프스타일 반려견 브랜드 폴라멜로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마이펫페어 2026 일산 Part 2’에 참가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작은 반려견을 위해 제작한 감성 의류와 하네스, 리드줄 등 워킹 에센셜 컬렉션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폴라멜로 의류는 산책과 카페 방문, 여행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여러 일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편안한 착용감과 섬세한 디테일을 반영했다. 감성적인 색상과 소재, 세련된 실루엣을 조합해 작은 반려견의 생활 방식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는 점이 특징이다.
의류에서 출발한 브랜드의 디자인 방향은 하네스와 리드줄을 비롯한 산책용 제품으로 확장됐다. 워킹 에센셜에는 안정적인 기능성과 착용 편의성을 적용하는 동시에 의류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담았다. 이를 통해 옷과 산책용품을 하나의 스타일로 연결한 토탈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구성했다.
폴라멜로는 ‘Paws meet a mellow da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를 더욱 포근하고 특별하게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앞으로도 생활 방식을 반영한 의류와 워킹 에센셜을 다양화하고,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려인에게도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 마이펫페어에는 반려동물 관련 220개사가 35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사료와 간식, 용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며,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