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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속 경주 야산 화재, 23분 만에 진화
핵심 요약
폭염특보가 발효된 3일 경주시 안강읍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인력 20여 명과 소방차 9대 등을 투입했다. 화재는 신고 접수 23분 만인 오후 5시 41분께 진화됐다.

폭염특보가 발효된 3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현장에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했고,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된 지 23분 만에 불을 껐다.
화재 신고는 이날 오후 5시 18분께 접수됐다. 산림 당국은 인력 20여 명과 소방차 9대 등을 현장에 배치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5시 41분께 진화를 마무리했다.
불이 난 당일 경주시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였다. 화재 현장은 경주시 안강읍에 있는 야산으로 확인됐으며, 산림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인력 20여 명과 소방차 등 가용 자원을 투입해 대응했다.
이번 화재는 오후 5시 18분 신고 접수부터 오후 5시 41분 진화 완료까지 23분이 걸렸다. 현장에 투입된 인력과 소방차의 진화 작업으로 불은 비교적 이른 시간 안에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