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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이어지는 8일, 동해안 최대 100㎜ 비
핵심 요약
8일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폭염이 이어진다.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동해안에는 50~100㎜의 강한 비가 예상된다.
8일 낮 기온이 최고 37도까지 오르는 무더위 속에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리겠다. 동해안에는 소나기보다 많은 50~100㎜의 비가 예상돼, 높은 기온과 강한 비가 지역에 따라 동시에 나타나는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기온은 한낮에 37도까지 치솟으며 폭염이 계속되겠다. 같은 날 소나기가 예보된 가운데 동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0~100㎜다. 동해안에서는 적지 않은 양의 비가 집중되는 만큼 폭염뿐 아니라 강수 상황도 함께 살펴야 한다.
이번 날씨의 특징은 무더위와 비가 서로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낮 최고기온은 37도에 이르고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가 지나가지만, 동해안에는 별도로 50~100㎜의 강한 비가 예고됐다. 지역별 기온과 강수량의 차이가 뚜렷하다.
8일 날씨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나기와 동해안의 강한 비가 겹치는 양상으로 정리된다. 특히 동해안은 예상 강수량 상단이 100㎜에 달한다. 지역에 따라 대비해야 할 기상 요소가 더위와 소나기, 많은 비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