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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통복천 숲 현장서 폭염 완화·관리 방안 논의
핵심 요약
박은식 산림청장이 6일 평택 통복천 도시바람길숲의 폭염 저감 효과를 점검했다. 최원용 평택시장도 현장에 참석해 도시바람길숲의 관리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현장 사진 3건과 폭염 완화 효과를 담은 인포그래픽 1건이 마련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이 6일 경기 평택시 통복천 도시바람길숲을 찾아 폭염 저감 효과를 점검했다. 현장에는 최원용 평택시장이 함께했으며, 두 사람은 도시바람길숲이 폭염 대응에 미치는 효과와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현장 점검은 통복천에 조성된 도시바람길숲을 직접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청장과 최 시장은 숲길을 걸으며 현장 상태를 살폈고, 폭염을 완화하는 공간으로서 도시바람길숲이 제 기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기록에는 박 청장과 최 시장이 도시바람길숲을 함께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은 모두 4건으로, 이 가운데 3건은 두 사람이 현장에서 폭염 저감 효과와 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장면이며 나머지 1건은 통복천 도시바람길숲의 폭염 완화 효과를 정리한 인포그래픽이다.
산림청은 현장 사진과 인포그래픽 외에 이번 방문 내용을 담은 자료도 함께 마련했다. 이날 논의의 초점은 통복천 도시바람길숲의 폭염 완화 기능을 확인하고 관리 방향을 점검하는 데 맞춰졌으며, 산림청장과 평택시장이 현장에서 관련 효과와 유지·관리 문제를 함께 살폈다는 데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