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평산책방 1200일간 방문객 63만명
핵심 요약
평산책방이 개점 1200일을 맞아 누적 방문객 63만명을 기록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운영 기간 거의 매일 책방을 지켰다. 누적 방문객은 운영 일수 기준 하루 평균 525명꼴이다.
평산책방이 문을 연 지 1200일을 맞은 가운데 누적 방문객은 63만명으로 집계됐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개점 이후 거의 매일 책방을 지킨 것으로 확인됐다. 운영 일수와 방문객 수는 책방이 문을 연 뒤 지금까지 이어진 활동의 규모를 보여주는 핵심 수치다.
누적 방문객 63만명을 개점 기간 1200일로 나누면 하루 평균 525명꼴이다. 이 수치는 전체 방문 인원을 운영 일수로 단순 환산한 값으로, 날짜별 방문객 규모를 뜻하지는 않는다. 현재 확인된 내용에는 시기별 방문 추이나 개별 행사 참석 인원은 포함되지 않았다.
평산책방의 개점 1200일 기록에는 문 전 대통령이 운영 기간 대부분 현장을 지켜왔다는 사실도 함께 담겼다. 전직 대통령의 지속적인 현장 활동과 63만명에 이르는 누적 방문 규모가 같은 기간에 형성됐다는 점이 이번 집계에서 확인됐다.
이번 기록은 평산책방의 운영 기간과 누적 방문객, 문 전 대통령의 현장 활동을 수치와 경과로 정리한 것이다. 1200일과 63만명이라는 두 지표를 통해 개점 이후 이어진 방문 흐름의 전체 규모를 확인할 수 있으며, 문 전 대통령도 이 기간 책방을 꾸준히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