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비만치료제 기대에 강세... AI 추천 이후 30%대 수익률
핵심 요약
펩트론이 7월 31일 장 초반 4.30% 오른 126,00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였다. MK시그널 AI 1호가 지난 7월 14일 매수 추천 후 23.81% 수익률을 기록했고, 이후 상승률은 30.95%에 달한다. 최호일 대표의 자사주 매입 등이 신뢰 회복 신호로 작용하며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펩트론(087010)이 7월 3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30% 오른 12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독자적인 약효지속성 플랫폼 '스마트데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최근 기술이전 논란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회복세를 타는 모양새다.
MK시그널의 AI 포트폴리오 'AI 1호'는 지난 7월 14일 펩트론을 매수 추천했고, 다음 날인 15일 목표가 달성에 따른 매도 전략으로 23.8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후 주가가 추가 상승하면서 추천 시점 대비 상승률은 30.95%에 달한다. AI 1호는 수급, 모멘텀, 차트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종목을 선별하며, 최대 보유 기간 10일, 목표가 20%, 손절가 10%의 원칙으로 운용된다.
펩트론은 최근 불거진 기술이전 논란에도 최호일 대표가 자사주 1만 주를 매입하며 신뢰 회복에 나섰다. 이는 경영진의 책임 경영 의지로 해석되며, 시장에서는 향후 파이프라인의 가치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회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데포는 약물의 지속적인 방출을 가능하게 해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받는다.
MK시그널은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국내외 주식 투자자를 대상으로 '첫 달 무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26년 6월 30일까지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회원 가입 후 구독 시 첫 달 무료 혜택과 함께 평생 최대 7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AI 기반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투자자들에게 스마트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