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고르는 아이돌 케미, 최종 12팀 격돌
핵심 요약
유픽이 팬들이 최고의 아이돌 조합을 선정하는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공식 X에서 팬들의 선택을 거친 12개 조합이 결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종 1위 팀에는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광고와 팬 제작 영상 송출 기회가 주어진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지난 7일부터 팬들이 직접 최고의 아이돌 조합을 선정하는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돌 멤버들이 보여주는 호흡과 관계성을 기준으로 팬들의 선택을 받는 이벤트로, 여러 K팝 그룹의 조합이 최종 순위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
후보에는 롱샷 률과 우진, 엔하이픈 선우와 니키, 알파드라이브원 리오와 씬롱, 코르티스 마틴과 주훈, 코이키즈 신행과 잇사가 포함됐다. 블랙핑크 지수와 로제, 앤더블 리키와 한유진 등도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그룹과 활동 경력을 아우르는 다양한 조합이 팬들의 표심을 모으고 있다.
결선 후보는 유픽 공식 X에서 진행된 팬들의 선택을 거쳐 모두 12팀으로 확정됐다. 팬 투표로 최고의 케미 조합을 가리는 방식이며, 최종 1위 팀에는 서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 광고가 보상으로 제공된다. 광고에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유픽에서는 이번 투표와 함께 ‘8월 이달의 픽’, ‘베스트 포지션 매치-보컬’, ‘8월 컴백 아이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 ‘K싱어-트롯 No.1’과 ‘브랜드픽-이온음료’ 투표도 마련돼 있다. 아이돌 조합부터 보컬, 컴백, 트로트, 브랜드 주제까지 서로 다른 부문의 팬 참여 이벤트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