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케어, 젤리형 PDRN 제품으로 이너뷰티 확장
핵심 요약
팜스케어가 젤리형 신제품 ‘이지핏 이너글로우 업 콜라겐 PDRN’을 출시한다.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 원료 배합을 고려해 일상적인 이너뷰티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락토온 리브랜딩과 이지핏 제품군 확대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팜스케어가 이너뷰티 브랜드 이지핏의 신제품 ‘이지핏 이너글로우 업 콜라겐 PDRN’을 선보이고 제품군 확대에 나섰다. 팜스케어는 6일 신제품 출시 계획을 공개하며 대표 브랜드 락토온과 이지핏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신제품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젤리형 스틱으로 설계됐다. 휴대하기 쉬운 포장과 쫀득한 식감, 복잡한 준비 과정이 필요 없는 섭취 방식을 적용해 일상에서 이너뷰티 관리를 이어가도록 기획했다. 개발 과정에서는 소비자의 섭취 편의성과 원료 배합을 함께 고려했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이너뷰티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PDRN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의 영문 약자로, 최근 뷰티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며 여러 제품에 활용되는 원료다. 팜스케어는 젤리형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와 이러한 이너뷰티 흐름을 신제품에 반영했다.
팜스케어는 서울약사신협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락토온으로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뷰티 전문 브랜드 이지핏을 통해 이너뷰티 제품군을 꾸준히 넓히고 있다. 이번 제품을 건강한 생활방식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로 제시하고, 앞으로도 소비자 생활 방식과 시장 흐름을 반영한 제품을 개발해 두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