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파인엠텍 임무영 이사 조모 김영희씨 별세
핵심 요약
김영희씨가 8일 별세해 이천병원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임무영 파인엠텍 이사를 비롯한 손주와 외손주들이 조모상과 외조모상을 치른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호국원이다.
김영희씨가 8일 별세했다. 고인은 임무영 파인엠텍 이사와 임호영·임라은·임지은씨의 조모이며, 장윤형·장윤철·백지환·백규환씨의 외조모다. 빈소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례식장 지하 1층 매화1호실에 마련됐다.
유족으로는 자녀 임효동·임성민·임미라·임미향씨가 있다. 서경숙씨가 시어머니상을 당했으며, 장원기씨는 장모상을 당했다. 손주와 외손주를 비롯한 유족들은 이천병원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서 고인을 추모한다.
고인의 손자인 임무영씨는 파인엠텍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임호영·임라은·임지은씨도 함께 조모상을 치르며, 외손주인 장윤형·장윤철·백지환·백규환씨는 외조모상을 치른다. 장례 일정은 8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다.
발인은 10일 오전 7시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발인 뒤 고인은 호국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유족은 매화1호실에서 조문객을 맞으며, 정해진 장례 절차에 따라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