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광복절 기부런에 8150만원 지원
핵심 요약
파라다이스그룹이 2026 815런에 후원금 8150만원을 지원한다. 개인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쓰인다. 2023년부터 4년째 참여하며 사회공헌과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간다.
파라다이스그룹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잘될 거야 대한민국 2026 815런’에 기금 815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이번 기부 행사 참여는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를 예우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취지다.
815런은 주거 사각지대에 놓인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광복절 열리는 기부 마라톤이다. 개인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 전액은 노후주택 수리를 비롯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에 투입된다. 올해 홍보대사는 81.5㎞를 달리며, 일반 참가자와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은 8.15㎞ 코스를 완주해 행사 의미를 함께 나눈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복절을 상징하는 숫자를 반영해 후원금 규모를 8150만원으로 정했다. 회사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루는 데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후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회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 지원과 함께 문화예술, 관광, 지역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웃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