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첫 정규앨범 비주얼 공개
핵심 요약
티파니 영이 첫 솔로 정규앨범의 엣지 버전 비주얼 사진을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와 에메랄드 그린 공간이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솔로 데뷔 10주년의 음악적 서사를 담은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첫 솔로 정규앨범 ‘엣지 오브 캄(Edge Of Calm)’의 새로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지난 7일 공식 채널에 공개된 엣지 버전 사진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티파니 영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이 담겼다.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속 공간은 에메랄드 그린을 중심 색상으로 삼아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구성됐다. 티파니 영은 이 공간에 당당히 선 채 차분한 우아함과 팽팽한 긴장감을 함께 표현했다. 짙은 색감의 배경과 대비되는 흰색 의상은 인물의 존재감과 섬세한 표현을 더욱 선명하게 부각했다.
의상에 따라 서로 다른 인상도 드러냈다. 풍성한 퍼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고, 화려한 장식의 미니 드레스에서는 성숙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각 장면은 몽환적인 공간 연출을 공유하면서도 소재와 길이가 다른 의상을 통해 엣지 버전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보여줬다.
‘엣지 오브 캄’은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의 음악적 서사를 담아 완성한 첫 정규앨범이다. 티파니 영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발매에 앞서 공개된 비주얼 사진은 순백의 드레스와 에메랄드 그린 공간의 대비를 바탕으로 앨범이 지닌 우아함과 긴장감을 시각적으로 제시했다.